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2 진로방향 결정 (완)
표로 정리한 데이터를 토대로 내가 어떤 진로로 방향을 정해야 성과도 잘 나오고 인정도 받을지 생각했다. 각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리하는 과정을 담았다.
흑백 사이에 자리잡은 오묘한 의견들
표로 정리한 데이터를 토대로 내가 어떤 진로로 방향을 정해야 성과도 잘 나오고 인정도 받을지 생각했다. 각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리하는 과정을 담았다.
그림이나 디자인을 연습할 때 '양 많이' vs '질 좋게' 중 어떤 걸 선택하면 좋을까요? 귀여운 오리 피규어를 여러 번 그리면서 느낀 점을 적었습니다.
심심할 때 어느새 휴대폰을 꺼내 어플을 켜는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스마트폰에 잡아먹히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나름대로 찾았습니다.
편리한 메모 어플이 넘쳐나지만 굳이 작은 수첩을 들고 다니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첩을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무엇이든 잘하고 싶은 마음 잘 압니다. 그래도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어차피 사람은 한 번에 하나씩만 할 수 있으니까요.
여태껏 가성비 최악으로 잘못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일들을 모두 끌고 가려고 했던 날들을 돌이켜보았습니다.